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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18-08-14

[PIS 2018] 섬유패션 비즈니스 플랫폼 기능 확대 ‘PIS 2018’

섬유패션 비즈니스 플랫폼 기능 확대 ‘PIS 2018’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가 주최하는 글로벌 섬유패션 소싱 플랫폼인 프리뷰 인 서울(이하 PIS)이 오는 95일 서울 코엑스 A홀에서 3일간의 일정으로 막을 올린다.

 

올해 PIS는 전시회 준비 초기단계부터 내실 있는 행사 진행, 참가업체와 참관객 중심, 행사 본질이 우선이라는 3가지 원칙으로 플랫폼으로써의 기능 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에, 참가업체-바이어 비즈니스 기회 확대 프리미엄 아이템 특화 구성 섬유패션산업 선도 모델 및 혁신기술 제시 취업난 해소 및 고용 창출 등에 중점을 두고 차별화된 모습으로 준비된다.

 

PIS 사무국은 양질의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목표로, 참가업체가 유치를 희망하는 바이어를 사전 조사하여 의견을 반영하고 미주유럽을 중심으로 중국일본동남아 등 전세계 주요 바이어 초청을 확대하였다.

 

미국의 PVH, G-III, Michael Kors, 유럽의 Karl Lagerfeld, Private White, Fiorucci, 중국의 SURAN, ZUKKA, YINGER Fashion Group, 일본의 이토추상사, Aircloset 등 글로벌 브랜드, 쇼핑몰, 백화점, 온라인쇼핑몰 소싱 담당자들 다수는 이미 방문을 확정지었다.

 

매년 참가업체들의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는데 중심 역할을 하는 ‘1:1 비즈니스 매칭상담과 더불어 글로벌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프로그램을 통해 바이어와 참가업체간의 수요를 더욱 충족시켜주고 마케팅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카페 등 소셜미디어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한 PIS 참가업체 및 주요 전시제품의 사전 홍보를 통해 현재까지 사전 참관객 등록은 전년대비 50% 대폭 증가하는 등 국내 바이어들의 관심도 뜨겁다.

 

삼성물산, 패션그룹형지, 이랜드, 신성통상 등 국내 메이저 브랜드와 영원무역, 코오롱스포츠, 블랙야크 등 스포츠아웃도어를 비롯하여 듀폰코리아, 리앤풍코리아 등 글로벌기업 국내지사의 소싱 담당자들도 참관객 등록을 마쳤다.

 

원사, 직물, 니트, 부자재, 기계, 패션까지 전스트림에 걸친 350여개 참가업체들은 PIS를 통해 원스톱 소싱 기회를 제공하고, 각기 다양한 신제품 마케팅을 통해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PIS 2018 입장료는 5,000원이며, 홈페이지를 통한 참관객 사전 등록시에는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PIS 홈페이지 및 SNS 계정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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