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미디어센터 > 보도자료

:

: 관리자 : 2018-07-24

[PIS 2018] 기술·트렌드 한곳에… 섬유패션산업 비즈니스의 장 '프리뷰 인 서울 2018'


기술·트렌드 한곳에… 섬유패션산업 비즈니스의 장

‘프리뷰 인 서울 2018’9월 5일~7일, 코엑스에서 개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는 2018.9.5.(월)~9.7(수)까지 3일간 코엑스 A홀에서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이하 PIS) 2018’을 개최한다.


2000년부터 개최되어 온 PIS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한국섬유패션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고 위상을 알리는 축제의 장이자 비즈니스의 장으로 트렌드 신상품, 차별화된 개발소재, 새로운 정보와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작년에는 국내외 380여개사가 참가하고 1만여명의 참관객을 기록하였으며, 원사, 직물, 부자재, DTP 등 전스트림에 걸쳐 폭넓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였다. 


특히 전시회에 방문한 구매 결정권자들은 PIS를 높이 평가하고 지속 방문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Levy Group의 Angela 디자이너는 “PIS는 새로운 라인을 시작하기에 완벽한 시기에 개최되는 전시회로, 인터텍스타일 상해 전에 F/W 시즌 신기술, 신제품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최적의 전시회다” 라고 평가하였으며,


Perry Ellis의 Sarah 소싱 디렉터는 “훌륭한 아웃도어용 기능성 원단을 접할 수 있었다. 합리적인 가격의 혁신적인 원단들이 많아 기꺼이 이들과 협력하고 싶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해 전시회가 나눔바자회, 패션쇼 등 다양한 참여형 연계행사를 통해 섬유패션산업을 대중들에게 알리는데 기여하였다면, 올해는 PV・밀라노우니카 등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업체의 최신 개발소재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내셔널 브랜드 및 유통・글로벌 SPA・유럽/미주/중국의 소싱담당자・일본 종합상사 등 유력 바이어를 확대 초청하여 비즈니스 전시회로서의 기능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PIS 2018 조기 신청은 5월 4일(금)까지로 기간 내 신청업체는 10%의 할인혜택을 제공 받으며, 연속 참가의 경우 추가로 10% 할인을 더 받을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홈페이지(www.kofot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시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화 : 02-528-4019)


첨부파일
목록으로